RSS feed
<< 내인생의 첫 책쓰기 | Home |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를 읽고 - 말콤 크래드웰 >>

아웃라이어 - 말콤 크래드웰


아웃라이어(OUTLIERS)  - 2009년 3월 9일 읽음
 
부제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이 책은 정말 재밌게 보았다.  아침부터 읽기 시작해서 쭉... 읽어서 하루에 끝냈는데.
 
번역서들이 보통 있는 어색한 번역도 찾아보기 힘들어 걸리는거 없이 끝까지 물흐르듯 본 책이다. 그러면서도 유익했다.
 
얘기시작에서 캐나다의 쥬니어아이스하기 선수들이 갖는 특징으로 시작하는 책의 내용은 많은 성공의 뒤에는  그들 만이 갖을 수있었던 행운과 같은 기회에 부단한 노력이 시간이 있었다는
 
사실을 얘기하고 있다.  그 예로  모짜르트가 천재여서 성공했기때문이 아니라 많은 연습을 통해 천재성을 갖게되었다는 내용이나. 빌게이츠 성공 뒤에 숨을 실질적 요인을 밝혀 내는 내용은 정말 빠져들게 한다.
 
아시아의 학생들이 수학을 잘하는 이유는 즐거움을 그리고 미국의 저소득층을 위한 학교 키프의 이야기는  우리가 이미 많은 교육을 통해 이루고 있는 것들에 대해 스스로 잘못된 평가를 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리고 자기자신의 어머니가 갖게 되었던 정말 행운의 기회가 있었기에 오늘날 자신이 있게 되었다는 내용까지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
 
책을 읽고난뒤에는 내가 마치 사회적 또 하나의 숨은 비밀을 들은 것 같은 여운을 갖게 했다.
 
내가 좋아 하는 이들에게 정말 추천 하고 싶은 책이고, 추천했다.
 
 

 




Add a comment Send a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