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핑포인트(Tipping Point)를 읽고 - 말콤 크래드웰
티핑포인트 - 말콤 크레드웰 21세기북스 (2009.03.21~2009.03.22 읽음)
이 책은 아웃라이어를 읽어 보고 말콤크레드웰이란 작가가 너무 맘에 들어서 사보게 되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라고 하고... 그러나 아웃라이어와 같은 감동은 없었다.
책을 읽고나서 티핑포인트가 뭔가? 싶다. 뭔가 큰 전염을 일으키게되는 포인트? 책에 표지에도 티핑포인트의 뜻이 써있기는 하지만... 정확히 감이 오지는 않는다.
그리고 내용이 전체적으로 사례가 많이 들면서 이해와 법칙들의 증거를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다른 책들에서 봤거나 (깨진 창문이론 등) 혹은 봤음 직한 내용들이라.
내용들의 조합이 왠지 번뜩이는 저자의 아이디어를 매우려는 정리로 만 보여지는 것은 왜일까?
저자의 통찰력은 매우 높게 인정되지만 책을 읽다보면 뭔가 독창적인 맛은 떨어졌다.
티핑포인트가 뭔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건가..? 발견은 있으되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감이 안온다.
내가 이해를 못한거라고 해야 하나?
티핑포인트 개념자체가 베스트셀러가 된것같다.
다음은 "블링크"을 읽을 건데.... 어떨지...
내 맘대로 평가...
번역 : 3.5
내용 : 3.5
구성 : 3.5
재미 : 3감동 : 3
소장가치 : 2.5
아웃라이어 - 말콤 크래드웰
아웃라이어(OUTLIERS) - 2009년 3월 9일 읽음
부제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이 책은 정말 재밌게 보았다. 아침부터 읽기 시작해서 쭉... 읽어서 하루에 끝냈는데.
번역서들이 보통 있는 어색한 번역도 찾아보기 힘들어 걸리는거 없이 끝까지 물흐르듯 본 책이다. 그러면서도 유익했다.
얘기시작에서 캐나다의 쥬니어아이스하기 선수들이 갖는 특징으로 시작하는 책의 내용은 많은 성공의 뒤에는 그들 만이 갖을 수있었던 행운과 같은 기회에 부단한 노력이 시간이 있었다는
사실을 얘기하고 있다. 그 예로 모짜르트가 천재여서 성공했기때문이 아니라 많은 연습을 통해 천재성을 갖게되었다는 내용이나. 빌게이츠 성공 뒤에 숨을 실질적 요인을 밝혀 내는 내용은 정말 빠져들게 한다.
아시아의 학생들이 수학을 잘하는 이유는 즐거움을 그리고 미국의 저소득층을 위한 학교 키프의 이야기는 우리가 이미 많은 교육을 통해 이루고 있는 것들에 대해 스스로 잘못된 평가를 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리고 자기자신의 어머니가 갖게 되었던 정말 행운의 기회가 있었기에 오늘날 자신이 있게 되었다는 내용까지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
책을 읽고난뒤에는 내가 마치 사회적 또 하나의 숨은 비밀을 들은 것 같은 여운을 갖게 했다.
내가 좋아 하는 이들에게 정말 추천 하고 싶은 책이고, 추천했다.
내인생의 첫 책쓰기
내 인생의 첫 책쓰기 - 위즈덤하우스 오병곤,홍승완 (2009.03.17 ~ 2009.03.20 읽음)
두사람의 솔직한 책쓰기 경험내용과 책쓰기와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들을 풀어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
글을 왜 써야 하는지, 글을 쓰므로 인해 진정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글쓰기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에 글쓰기에 재미를 느끼고 잘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구입해 보겠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한번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쓴 책을 갖는 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유익하고 진솔한 내용은 글쓰기 즐거움과 인생의 목표를 고민하는데 좋은 도움이 되는 책이 었다.
좋은 내용을 요약하면
- 책 쓰기기 최고의 자기계발 방법이고,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될 수있다.
- 책을 많이 읽고 ( 1주일에 1권 정도는 읽어야 겠다...) 매일 같이 꾸준히 써라.
- 떠오르는 생각들을 수시로 메모 정리하고 글쓰기에 활용해라
- 친구에게 글을 쓴다고 생각하고 써라
- 일단 마침표를 찍어라...(우선 초고를 먼저 마치고 나서 고쳐라)
이책에서 추천한 읽고 싶은 후보 책들은
- 월든
- 뼛속까지내려가서 써라- 선인들의 공부법(참고문헌)
- 이코노믹씽킹
- 스누피의 글쓰기 완전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