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 독후감
공부가 즐거워지는 기적의 두뇌 학습법 독후감 - 2008년 8월 24일
1) 두뇌는 이야기 구조를 좋아한다.
-- 구조적인 내용, 체계가 잡힌 내용, 뼈대가 있는 내용을 좋아한다. 두뇌에 개별내용이 전달되면 두뇌는 그것이 어떤 이야기 구조에 포함되는지를 자체내에 저장되어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찾으려고 한다.
두뇌는 일부보다 전체를 좋아한다. 단편정보로 억압하지 말라!
2) 기억을 잘하고 잘 꺼내어 쓰기 위해서는 입력,저장,출력을 효율적으로 해야한다. (p127~129)
입력은 이야기 구조화하고, 저장은 적절한 반복(반복하는 과정에서도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하면서 구조화한다.),
출력은 출력이 필요한 상황에 맞게(시험을 위한 것이라면 실전처럼 문제를 진지하게 풀거나 하는 식의) 맞춰서 연습이되어야 원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활용될 수 있다.
3) 두뇌는 이성과 감성이 서로같이 작용되고 이는 동시처리된다.
그리고 이성보다 감성이 우위에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우리가 감정이 특정한 지나친 상태가 되면 일이 제대로 안되는 것만봐도 알수있다.) 그러므로 이성적처리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감성적으로도 그럴만하게 해주어야 한다.
그런고로... 지금 하려는 공부가 감성적으로 두뇌가 납득 할 수 있도록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지금 내가 하는 영어공부는 단지 시험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생에 기본적인 정보 습득과 커뮤니케이션도구로 활용하고 이는 나를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할것이다' 라는 생각이 훨씬 공부하기에 좋은 동기부여(감성자극이 될 준비)가 되는 것이다.
** 문득 이 대목에서 드는 생각은 우리가 이해한다는것은 그것은 감성 부위를 자극해 준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감성이 자극된 이성적 기억은 두뇌의 양쪽부위 (이성과 감성부위)에 연결저장되므로 당연히 기억도 잘될것이다. 감정+실제데이터가 연결되는 것이 아닐까? **
1) 두뇌는 이야기 구조를 좋아한다.
-- 구조적인 내용, 체계가 잡힌 내용, 뼈대가 있는 내용을 좋아한다. 두뇌에 개별내용이 전달되면 두뇌는 그것이 어떤 이야기 구조에 포함되는지를 자체내에 저장되어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찾으려고 한다.
두뇌는 일부보다 전체를 좋아한다. 단편정보로 억압하지 말라!
2) 기억을 잘하고 잘 꺼내어 쓰기 위해서는 입력,저장,출력을 효율적으로 해야한다. (p127~129)
입력은 이야기 구조화하고, 저장은 적절한 반복(반복하는 과정에서도 내용을 정리하고 요약하면서 구조화한다.),
출력은 출력이 필요한 상황에 맞게(시험을 위한 것이라면 실전처럼 문제를 진지하게 풀거나 하는 식의) 맞춰서 연습이되어야 원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활용될 수 있다.
3) 두뇌는 이성과 감성이 서로같이 작용되고 이는 동시처리된다.
그리고 이성보다 감성이 우위에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우리가 감정이 특정한 지나친 상태가 되면 일이 제대로 안되는 것만봐도 알수있다.) 그러므로 이성적처리의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감성적으로도 그럴만하게 해주어야 한다.
그런고로... 지금 하려는 공부가 감성적으로 두뇌가 납득 할 수 있도록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지금 내가 하는 영어공부는 단지 시험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생에 기본적인 정보 습득과 커뮤니케이션도구로 활용하고 이는 나를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할것이다' 라는 생각이 훨씬 공부하기에 좋은 동기부여(감성자극이 될 준비)가 되는 것이다.
** 문득 이 대목에서 드는 생각은 우리가 이해한다는것은 그것은 감성 부위를 자극해 준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감성이 자극된 이성적 기억은 두뇌의 양쪽부위 (이성과 감성부위)에 연결저장되므로 당연히 기억도 잘될것이다. 감정+실제데이터가 연결되는 것이 아닐까? **